일반아동과 ADHD아동의 공격성 및 친사회성 비교연구 DownLoad
[목차]
1. 연구목적 필요성
Ⅱ. 이론적 배경
1. 사회성 발달
2. 공격성 발달과 친사회성 발달
3. ADHD 아동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도구
3. 연구절차
Ⅳ. 연구 결과 및 해석
1. 일반아동과 ADHD아동의 공격성 차이
2. 일반아동과 ADHD아동의 친사회성 차이
3. 일화기록
1. 논의
2.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또래관계는 타인과 사회적 관계를 갖는 능력이나 사회적인 통제를 향상시키는 능력. 사회적 가치를 습득하는 능력으로 개인의 성장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ADHD아동은 일반적으로 또래관계에서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ADHD아동과 일반 아동과의 놀이를 관찰한 연구에서 ADHD아동이 전체적인 놀이에 덜 참여하고 감각운동 놀이에 더 많이 참여하며, 행동 유형의 변화가 많고 또래와 경쟁하고 단체 행동에서 협동하지 않는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또래에게 말을 거는 빈도가 일반 아동보다 더 높았고, 말은 많이 하였지만 사회적인 긍정적인 말은 적게 하였다. 특히 따돌림 받은 과잉행동아는 일반 아동보다 부정적인 경향을 띄고 활동 양이 많아졌으며, 말을 잘 하지 않고 협동성도 떨어졌으며, 혼자 노는 놀이를 더 많이 하였다.
비인기 아동과 인기 아동을 교실 상황에서 관찰한 결과를 보면 비인기아동이 인기 아동보다 학업에 시간을 덜 사용하고 또래와의 관계에서도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ADHD아동의 부적절한 상호작용은 종종 또래가 싫어하고 거부당하게 되는데 기여한다.
ADHD 장애 요소의 하나인 과잉행동은 초등학교 전체 학년에서 긍정적인 사회 측정 지명을 받지 못하고 있다. 또래관계에서 과잉행동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데 정도가 심한 과잉행동 때문에 치료받은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측정을 실시한 결과 또래관계에서 여전히 부정적인 지명을 받고 있었다는 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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